슬런치 팩토리

비건이 아닌 분들이 더 많이 찾는 비건 식품을 만듭니다.

슬런치 팩토리는 그 맛을 K-Food 간편식으로 만들어 세계로 보냅니다.

15년

브랜드 운영

80%

고객이 논비건

250종

SKU 라이브러리

4개국

수출 달성

124억

누적 운영매출

우리의 이야기

2011년 홍대의 작은 비건 레스토랑에서 시작했습니다. 손님상에 올리던 음식을 공장에서 만들기 시작했고, 지금은 김치와 해조류, 소스까지 250종을 생산합니다.

비건이라서 먹는 음식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맛있어서 다시 찾는 음식이어야 합니다. 슬런치를 찾는 고객의 80%가 비건이 아닌 이유입니다.

FSSC 22000과 HACCP, 할랄 인증을 갖춘 자체 공장에서 모든 제품을 만듭니다. 같은 설비로 OEM·ODM을 맡아 4개국에 내보내고 있습니다.

레시피가 지나는 길

01

홍대 15년

레시피가 태어나는 자리입니다. 상권이 바뀌며 몇 번 옮겼고, 2025년부터는 홍익대 Art & Design Valley에 있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새 학기를 맞습니다.

02

부천 팩토리

레시피가 제품이 되는 자리입니다. FSSC 22000·HACCP·할랄 인증을 갖췄습니다. 할랄 인증을 받으면서 중동과 동남아로 가는 길이 열렸습니다.

03

우리가 일하는 방식

레시피는 한자리에 머물지 않습니다. 레스토랑에서 나오면 곧바로 공장으로, 완성되면 바이어의 테이블로 갑니다. 다음 제품은 이미 개발 중입니다.

“맛있게 먹었더니, 알고 보니 비건.”

슬런치는 글로벌 비건 문화를 이끄는 기업이 됩니다.